RoboCup의 궁극적인 목표는 2050년까지 인간 월드컵 챔피언 팀을 이길 수 있는 완전 자율 로봇 축구팀을 개발하는 것입니다. 이러한 장기 비전은 인지(Perception), 의사결정(Decision-making), 학습(Learning), 협력(Cooperation), 체화 지능(Embodied Intelligence)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이끌고 있습니다.
또한 RoboCup은 축구를 넘어 재난 대응, 가정 환경 서비스, 산업 자동화 등 실제 사회 문제 해결에 적용 가능한 로봇 기술 연구를 촉진하고 있습니다.